털의 많고 적음을 판단하는 기준은 시대에 따라 개인에 따라
모두가 다르게 나타난다.예전에는 털이 많아야 여성들도 남성으로 부터 관심을 끌수 가 있을때도 있었다.
요즘의 여성들은 곱고 매끄러운 피부를 가꾸기 위해 노력한다. 결과적으로 노출이 많이 되는 부위의
많은 털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.
레이저 제모 치료
레이저 제모의 장점 : 흉터가 없고,
통증없이 짧은 시간 (겨드랑이 3~4분, 종아리 20~30분)내에 치료가 가능하며 일상생활에
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고 시술 후 즉시 정상생활이 가능하다.
레이저 제모 대상 : 신체의 모든
부위의 치료가 가능하며 여자의 경우 팔, 다리, 이마, 겨드랑이, 비키니라인 등을 많이 하며
남자의 경우 이마, 턱수염등을 많이 시술한다.
레이저 제모 시술 횟수 : 레이저는
성장기 털에 주로 작용하며 남아있는 휴지기 털은 시술후 한달반 뒤 피부표면에 털이 나온 다음에
다시 해주어야 하며 완전한 제모를 위해서는 1~2개월 간격으로 보통 3~5회 실시해야 한다.
레이저 제모 시술전 후 관리 : 시술전에
선탠은 표피의 멜라닌 색소가 활성화 되면 레이저에 대한 반응이 강하게 나타나 부작용이 생기기
때문에 금물,시술후 2주간 정도는 과도한 햇볕을 차단해 주는 게 좋으며 시술후 즉시 샤워도
가능하나 뜨거운 물은 당분간 피하는게 좋다.